홈 > 국내증시 퀀트 > 정적·동적 VI 돌파 & 상한가 트라이 vs 설거지 판별기

⚡ 정적·동적 VI 돌파 & 상한가 트라이 vs 설거지 판별기

당일 VI 발동 종목 중 진짜 상한가에 안착하는 주도주와, VI 해제 직후 개미를 유인하고 물량을 털어내는 고점 설거지 투매를 체결강도와 프로그램 수급으로 3초 만에 판별합니다.

⚡ KRX 변동성완화장치 실시간 모니터링
🚨 당일 VI 발동 활성 종목
-
👑 상한가 트라이 진성 돌파주
-
⚠️ 고점 설거지 투매 경보
-
📊 모니터링 급등 유니버스
-

⚡ 실시간 VI 돌파 진성도 Top 3 종목

💡 초보자 필독 핵심 개념

⚡ VI(변동성완화장치)란 무엇이며, 발동가는 어떻게 산출되나요?

VI(Volatility Interruption)는 주가가 급등락할 때 투자자에게 냉각 기간을 제공하기 위해 2분간 단일가 매매로 전환하는 한국거래소(KRX)의 공식 시장 안정화 제도입니다.

🔍 1. 정적 VI vs 동적 VI
정적 VI는 전일 종가 대비 +10%(1차), +20%(2차) 급등 시 발동되며 상한가 랠리의 관문입니다. 동적 VI는 직전 체결가 대비 ±2~3% 순간 급변 시 발동됩니다.
⚖️ 2. 발동가 및 상한가 산출 기준
실시간 현재가와 등락률로 전일 종가(기준가)를 역산한 뒤, KRX 공식 가격제한폭(1차 VI +10%, 2차 VI +20%, 상한가 +30%)을 호가 단위(Tick Size)에 맞춰 100% 정밀 연산합니다.
🚀 3. 상한가 직행 vs 설거지 판별법
진짜 상한가 주도주는 체결강도 130%+ 및 프로그램 수십억 순유입을 유지합니다. 반면 VI 해제 직후 체결강도가 100% 밑으로 꺾이고 프로그램 투매가 나오면 100% 고점 설거지입니다.

🎯 VI 발동주 상한가 트라이 진성도 채점기 & 낚시 회피 진단기

개미 털기 0% 차단

발동 시점의 체결강도, 외인·기관 프로그램 순매수, 매도/매수 잔량 비율을 입력하면 상한가 직행 확률과 설거지 위험도를 실시간 채점합니다.

🏆 돌파 진성도 스코어
-
💡 AI 진단 판정 및 행동 수칙
-
순위 종목명 / 섹터 현재가 (등락률) VI 상태 및 발동가 ℹ️ 체결강도 / 프로그램 수급 상한가 진성도 판정 원클릭 연계 분석 & 주문

💡 정적·동적 VI 돌파 & 상한가 트라이 실전 매매 가이드

단타 트레이더들이 가장 많이 손실을 보는 치명적인 함정이 바로 'VI 발동 후 해제 시점의 뇌동매매'입니다. 진짜 상한가로 직행하는 세력 주도주와, 개미를 태우고 고점에서 설거지 투매를 던지는 가짜 급등주를 3초 만에 구별하는 실전 수칙을 공개합니다.
Rule 1 제도 원리
정적 VI vs 동적 VI의 차이
정적 VI(10%)는 전일 종가 또는 전일 정적VI 발동가 대비 주가가 10% 이상 급변할 때 발동되며, 2분간 단일가 매매로 전환됩니다. 반면 동적 VI(3~6%)는 2분 직전 체결가 대비 단기 폭등/폭락이 발생할 때 발동됩니다. 통상 상한가 랠리의 출발점은 1차 정적 VI(약 +10%)와 2차 정적 VI(약 +20%)의 단일가 수급 공방전에서 결정됩니다.
Rule 2 진성도 검증
상한가 직행 진성 주도주의 3대 지표
VI 해제 후 상한가로 직행하는 진짜 주도주는 3가지 조건을 충족합니다: ① 실시간 체결강도가 130% 이상을 유지하고, ② 외국인과 기관의 프로그램 순매수가 수십억 이상 붉은색 순유입 상태여야 하며, ③ 총 매도 잔량이 총 매수 잔량보다 1.5배 이상 많은 '호가창의 역설'을 보여야 합니다. 파는 물량을 세력이 시장가로 긁어모으기 때문입니다.
Rule 3 설거지 감별
고점 설거지 투매(Trap) 3초 감별
가짜 급등주의 전형적인 수법은 VI 발동 직전까지 호가를 억지로 띄운 뒤, 단일가 매매가 끝나는 1초 전 매수 호가를 취소하고 본인들의 대량 물량을 개미에게 떠넘기는 것입니다. VI 해제 시점에 시초가가 갭하락으로 시작하거나, 체결강도가 100% 미만으로 꺾이고 프로그램 매도세가 쏟아진다면 100% 설거지이므로 절대 진입하지 마십시오.
Rule 4 단타 칼손절
VI 해제가격 지지와 -1.5% 칼손절
VI 해제 직후 단타 진입 시의 생명선은 바로 'VI 단일가 체결 가격'입니다. 주가가 VI 해제 가격 위에서 놀면 상한가까지 홀딩하지만, VI 해제 단가를 하향 이탈하거나 본인 매수가 대비 -1.5%를 깨는 즉시 칼같이 기계적 손절을 감행해야 합니다. 손실은 -1.5%로 자르고, 수익은 상한가(+8~15%)까지 열어두는 비대칭 손익비가 핵심입니다.

❓ VI 돌파 & 상한가 트레이딩 FAQ 6선

Q1. VI(변동성완화장치) 상태 및 발동가는 어떤 공식으로 정확히 산출되나요?
VI(Volatility Interruption)는 한국거래소(KRX)의 정규 시장 규칙에 따라 수학적으로 엄격하게 산출됩니다:

1. 1차 정적 VI 발동가 (+10%): 전일 종가(기준가) 대비 +10.0% 상승 가격을 KRX 정식 호가 단위(1원, 5원, 10원, 50원, 100원, 500원, 1,000원)로 라운딩하여 산출합니다.
2. 2차 정적 VI 발동가 (+20%): 1차 VI 발동가 대비 추가 +10% (전일 종가 대비 약 +20.0%) 상승 가격입니다.
3. 당일 상한가 (+30%): 전일 종가 대비 +30.0% 가격제한폭입니다.
4. 진행 상태 분류: 실시간 등락률에 따라 1차 VI 돌파 전(7~10%)은 `발동 임박`, 1차 돌파 후(10~20%)는 `1차 돌파 (2차 사정권)`, 20% 초과는 `상한가 트라이`로 실시간 동기화됩니다.
Q2. 호가창에 매도 잔량이 매수 잔량보다 많은데 왜 주가가 더 잘 오르나요?
이를 '호가창의 역설'이라고 부릅니다. 진짜 세력은 위쪽 매도 호가에 큰 물량을 걸어두고 아래에서 개미의 투매를 유도한 뒤, 한 번에 수억 원의 시장가 매수로 이를 먹어 치우며 주가를 올립니다. 반대로 매수 잔량이 비정상적으로 많으면 세력이 밑에 받쳐놓고 위에서 물량을 털어내는(설거지) 중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Q3. 1차 VI(10%)와 2차 VI(20%) 중 어떤 구간이 단타 승률이 더 높나요?
통계적으로 1차 VI(10%) 돌파 후 안착하는 구간이 손익비와 승률이 가장 우수합니다. 2차 VI(20%)는 상한가까지 남은 갭이 10% 미만으로 좁아져 변동성이 극도로 심해지고 단기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기 쉽습니다. 초보자는 1차 VI 진성 돌파주 위주로 공략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4. VI 해제 후 갭상승 출발 시 바로 시장가 매수해도 되나요?
VI 해제 직후 1~2분간은 극도의 변동성이 발생합니다. 해제 후 1분봉 양봉이 완성되거나, VI 체결가 부근으로 숨고르기 눌림목이 올 때 지지력을 확인하고 진입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뇌동 시장가 매수는 장대음봉의 꼭대기에 물리는 지름길입니다.
Q5. 프로그램 순매수 금액이 단타 승률에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국내 증시의 호가 체결량 중 70% 이상은 메이저 외국인과 기관의 알고리즘 프로그램 매매입니다. 개미들의 단순 추격 매수는 1~2분 만에 꺼지지만, 프로그램의 '비차익 바스켓 순매수'는 상한가에 문을 닫을 때까지 수백억을 연속으로 밀어 넣기 때문에 상한가 안착 확률을 90% 이상으로 끌어올립니다.
Q6. 본 레이더의 MTS 주문 복사 칩 활용법은 어떻게 되나요?
목록에서 상한가 유력 종목의 `[📋 주문]` 칩을 누르시면, 현재가와 -1.5% 칼손절선, 상한가 목표가가 클립보드에 자동 복사됩니다. 증권사 MTS의 '스탑로스(Stop-loss) 감시 주문'에 붙여넣기 하여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기계적 단타를 실행하세요.
⚖️ [금융 면책조항 및 투자 유의사항]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VI 발동 현황, 체결강도, 프로그램 수급 및 상한가 진성도 판정 지표는 한국거래소(KRX) 공공 시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단순 통계적·기술적 참고 정보입니다. 본 서비스는 종목 추천이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초단타 매매는 급격한 원금 손실을 수반할 수 있습니다. 모든 매매 집행의 최종 판단과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문 정보가 클립보드에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