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형 적정주가 계산기

사경인 S-RIM 적정주가 계산기

당해년도 컨센서스(E)와 최근 확정실적, 3개년 가중평균 ROE를 반영하여 기업의 절대적 내재가치와 3단계 안전마진 타점을 정밀 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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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유의사항 및 법적 면책고지 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S-RIM 적정주가, 안전마진 타점 및 지표는 재무제표 및 시장 컨센서스에 기초한 시뮬레이션 결과이며 투자 권유나 원금 보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최종 투자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종목 검색 (코스피/코스닥)

🎯 영속 적정가치 (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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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매수 상한선 (w=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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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보수 안전마진선 (w=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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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종합 판정
분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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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KOSPI 005930
실시간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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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주식 수 - 주
시가총액 - 억원
⚡ S-RIM 연산 기준 모드 선택 당해년도 컨센서스(E) 모드

대화형 시뮬레이터 조절 패널

BPS (주당순자산)
원
예상 ROE (지배주주 자기자본이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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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율 (Ke / 요구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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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할인율 선택:
S-RIM 영속 적정가치 (w=1.0) 초과수익(ROE - Ke)이 영구히 100% 지속된다고 가정한 이론적 기업 본질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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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매수 상한선 (초과수익 10% 감소, w=0.9) 이 가격 이하일 때 1차 매수 적격 (경쟁 심화로 초과수익이 10% 감소함을 가정한 보수적 매수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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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보수 안전마진선 (초과수익 20% 감소, w=0.8) 초과수익 20% 급감 가정! 이 가격 이하로 내려오면 하방 경직성이 강력한 바겐세일 안전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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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대비 S-RIM 영속가치 메리트 (괴리율) 0%

📌 사경인 S-RIM 핵심 실전 매매 전략 가이드

  • 현재가 > w=1.0 (영속 적정가): 주가가 기업 본질가치보다 비싼 고평가 구간으로, 신규 매수보다는 분할 매도 고려
  • w=0.9 < 현재가 ≤ w=1.0: 적정 가치 구간으로 무리한 추격매수보다 보유 비중 유지 및 추세 관망
  • w=0.8 < 현재가 ≤ w=0.9 (1차 매수 상한선 이하): 초과이익 10% 감소를 가정한 보수적 가치 이하로 내려와 1차 분할 매수 적격 구간
  • 현재가 ≤ w=0.8 (안전마진선 이하): 강력한 저평가 안전지대! 역사적 바겐세일 가격대로 적극적 분할 매수 기회

최근 4개년 재무 정보 및 컨센서스 (네이버 금융 연동)

* 아래 테이블의 행을 클릭하면 해당 연도의 BPS와 ROE 수치가 시뮬레이터에 즉시 로드됩니다. 컨센서스(E) 행은 미래 추정치입니다.

연도 및 구분 BPS (주당순자산) ROE (자기자본이익률) 적정주가 (할인율 8% 기준) 시뮬레이터 반영
조회된 재무 데이터가 없습니다.

📖 초보자도 1분 만에 마스터하는 사경인 S-RIM 완벽 실전 가이드

주식 시장에서 초보 투자자들이 손실을 보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내가 사려는 주식이 지금 싼지, 비싼지'를 모른 채 오직 주가 차트나 뉴스, 소문만 믿고 매수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회계사이자 가치투자 멘토인 사경인 회계사가 고안한 S-RIM(잔여이익 가치평가 모델)은 한국 주식시장의 회계 특성을 가장 정밀하게 반영하여, "이 주식을 얼마 이하에 사야 절대로 잃지 않는가?"에 대한 수학적 해답(안전마진 가격대)을 제공하는 전설적인 밸류에이션 도구입니다.

🎯 [초보자 4단계 실전 로드맵] S-RIM 100% 활용법

1단계: 종목 검색 및 자동 재무 로드
상단 검색창에 종목명(예: 삼성전자, 현대차)이나 6자리 종목코드를 입력하면 최근 4개년 공식 재무제표(BPS, ROE)와 증권사 컨센서스가 1초 만에 자동 계산되어 채워집니다.

2단계: 미래 추정 ROE(자기자본이익률) 선택
회사가 자본을 굴려 매년 몇 %의 순이익을 낼 것인가를 결정합니다. 최근 3년간 ROE가 꾸준히 상승 중이라면 '최근 연도 ROE'나 '컨센서스(E)'를, 실적 변동성이 크다면 '3개년 가중평균(1:2:3)'을 선택하십시오.

3단계: 시장 요구수익률(할인율) 확인
내 돈을 주식이라는 위험자산에 투자하기 위해 요구하는 최소한의 기회비용입니다. 사경인 회계사 원칙에 따라 '한국신용평가 BBB- 5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현재 약 7.5%~8.5%)'을 표준 할인율로 적용합니다.

4단계: 3대 가격선(w=1.0, w=0.9, w=0.8)과 현재가 비교
현재 주가가 1차 매수 상한선(w=0.9) 이하인지, 극보수 안전마진선(w=0.8) 이하인지를 대조하여 분할 매수 여부를 최종 판정합니다.

📐 S-RIM 핵심 공식과 지속성 계수(w)의 숨은 의미

기업가치 = 자기자본 + [ 자기자본 × (초과이익률: ROE - 요구수익률) ÷ 요구수익률 ]
적정주가 = 기업가치 ÷ 발행주식 총수 (자사주 제외)

기업의 주가는 단순히 자산가치(BPS)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회사가 주주들의 돈(자기자본)을 이용해 채권 이자(요구수익률 8%)보다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일 때 비로소 '초과이익(Residual Income)'이 발생하고 주가에 프리미엄이 붙습니다.
하지만 어떤 기업도 영원히 독점적 초과이익을 누릴 수는 없으므로, 사경인 회계사는 경쟁 심화와 기술 발전에 따라 초과이익이 감소하는 속도를 지속성 계수(w)로 모델링했습니다:

  • 초과이익 영속 유지 (w=1.0, 이론적 적정가): 기업의 해자(Moat)가 영구히 유지된다고 가정한 이론적 상한 가치입니다.
  • 초과이익 10% 감소 (w=0.9, 1차 매수 상한선): 매년 초과이익이 10%씩 줄어든다고 가정한 현실적 적정가입니다. 사경인 회계사는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무조건 이 가격 이하에서만 매수를 시작하라"는 의미의 '매수 상한선(Buy Limit Ceiling)'으로 정의합니다.
  • 초과이익 20% 감소 (w=0.8, 극보수 안전마진선): 초과이익이 매년 20%씩 급감한다고 극한으로 보수 평가한 바닥 가격입니다. 우량주의 주가가 이 선 아래로 떨어졌다면, 기업이 파산하지 않는 한 역사적으로 승률 90% 이상의 바겐세일 기회입니다.

❓ 초보 투자자 자주 묻는 질문 (FAQ 6선)

Q1. 할인율(요구수익률) 8%는 어디서 나온 수치이며, 왜 꼭 필요한가요?
사경인 회계사는 한국신용평가에서 매일 공시하는 'BBB- 5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을 투자자가 주식 시장에서 감수해야 할 최소 요구수익률로 규정했습니다. 투자 등급의 가장 말단인 BBB- 회사채에 투자해도 연 7~8%대의 확정 금리를 받을 수 있는데, 주식이라는 원금 손실 위험 자산에 투자하면서 채권 이자보다 낮은 수익률(ROE)을 기대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Q2. 1차 매수 상한선(w=0.9)이 현재 주가보다 훨씬 높은데, 왜 '매수선'이라고 부르나요?
차트 매매에서의 '매수 타점(골든크로스, 지지선)'과 달리, 가치평가에서의 주가는 '매수 허용 상한가(Buy Ceiling)'의 개념입니다. 즉, "보수적으로 기업가치를 계산했을 때 최대 이 가격 밑에서 사야 안전하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현재 주가가 1차 매수 상한선보다 한참 아래에 있다면, 이미 매수 조건을 넉넉히 충족하여 커다란 안전마진(할인 혜택)을 확보한 상태임을 의미합니다.
Q3. 기업의 ROE가 요구수익률(8%)보다 낮으면 왜 적정주가가 자산가치(BPS) 밑으로 떨어지나요?
기업이 굴리는 돈(자기자본)에 대한 수익률(ROE 4%)이 안전한 은행 이자나 채권 금리(8%)보다 낮다면, 기업은 주주의 자본을 불리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자본을 갉아먹는 마이너스 잔여이익'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시장에서는 해당 기업의 주식을 장부상 자산가치보다 할인된 가격(PBR 1.0 미만)에 거래하는 것이 금융공학적으로 지극히 타당합니다.
Q4. 적자 기업이나 바이오·성장주(마이너스 ROE)에도 S-RIM을 쓸 수 있나요?
적자 기업은 순이익이 마이너스이므로 잔여이익 공식상 적정주가가 터무니없이 낮게 나오거나 마이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신약 개발 바이오나 초기 AI 스타트업처럼 당장 적자지만 미래 폭발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하는 성장주에는 S-RIM 단독 적용보다는 PSR(주가매출비율), 기술 수출 모멘텀, 또는 당사의 '역사적 턴어라운드 레이더'를 병행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Q5. 네이버 금융 재무 데이터는 언제 업데이트되며, 컨센서스(E)는 무엇인가요?
공식 분기 실적은 사업보고서 공시 직후 실시간 연동되며, '컨센서스(E)'는 국내 유수 증권사 애널리스트 3인 이상의 미래 실적 추정치 평균입니다. 본 계산기 하단의 4개년 재무 테이블에서 특정 연도 행을 클릭하시면, 해당 연도의 확정 BPS와 ROE가 상단 시뮬레이터 입력창에 즉시 원클릭 로드되어 시나리오별 적정가를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Q6. DCF(현금흐름할인법)나 피터 린치 PEG 모델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DCF는 10년 뒤 잉여현금흐름(FCF)과 영구가치(Terminal Value)를 임의로 추정해야 하므로 분석가의 주관에 따라 결과가 10배씩 널뛰기하는 치명적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S-RIM은 검증된 회계 장부의 자기자본(BPS)에서 출발하므로 가치평가의 중심축이 단단히 고정되어 있으며, 계산 공식이 투명하여 초보자도 객관적인 안전마진을 즉시 도출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 면책 고지: 본 S-RIM 계산기의 결과는 네이버 금융 재무 데이터 및 사용자가 설정한 가정(ROE, 요구수익률)에 따라 산출되는 참고용 가치평가 모델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보증하거나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의 최종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