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투자 계좌 & 전략 변수 입력
총 투자 예수금 (원)
5,000만 원
전략 예상 승률 (%)
과거 30회 매매 기준
평균 익절률 (+%)
평균 손절률 (-%)
1회 거래당 총계좌 최대 손실 허용폭 (%)
리스크 예산 (보통 1~2%)
적용 켈리 프랙션 (Kelly Fraction)
26.7%
13,333,333원
Half Kelly (50% - 권장) 기준 1회 최적 베팅 한도 (계좌 비중 26.7%)
기대 손익비 (R:R)
1 : 3.00
파산 확률 (Risk of Ruin)
0.00% (완전 안전)
목표가 도달 시 예상 수익
+1,200,000원
손절가 터치 시 최대 손실
-400,000원
2단계 안전 분할 매수 집행 가이드
1차 타점 진입 금액 (50%)
6,666,667원 (50%)
2차 눌림목 지지 추가 진입 (50%)
6,666,666원 (50%)
✅ 황금 자금관리 영역 (계좌 복리 성장)
파산 확률 0%에 수렴하며 장기 복리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수학적 최적 비중입니다. 원칙대로 손절가를 기계적으로 준수하면 어떤 하락장에서도 계좌가 방어됩니다.
켈리 베팅 플랜이 클립보드에 복사되었습니다! (MTS에 붙여넣기 하세요)
📈 켈리 비중 준수 시 100회 매매 누적 복리 성장 시뮬레이션
현재 승률과 손익비를 기계적으로 유지하며 켈리 최적 비중으로 복리 매매를 집행했을 때의 예상 자산 추이입니다.
| 매매 횟수 | 예상 누적 총자산 | 누적 수익률 (수익금) | 자금관리 상태 |
|---|
💡 켈리 공식(Kelly Criterion) 자금관리 실전 가이드
1956년 벨 연구소의 존 켈리(John L. Kelly Jr.)가 고안하고, 전설적 헤지펀드 매니저 에드워드 소프(Edward Thorp)가 월가에서 수십 년간 연평균 20%+의 무손실 복리 신화를 쓴 수학적 포지션 사이징(Position Sizing)의 핵심 원리를 공개합니다.
STEP 1 수학적 공식
켈리 공식의 본질: K = W - (1-W)/R
승률(W)이 60%이고 손익비(R)가 2.0이라면, 켈리 공식은 0.6 - (0.4 / 2.0) = 0.40(40%)이 됩니다. 즉, 1회 거래에 총 자산의 최대 40%까지 베팅할 때 장기적으로 계좌 잔고의 기하평균 성장률이 수학적으로 극대화됩니다. 켈리 비중보다 많이 베팅하면 '과잉 베팅(Over-betting)'으로 결국 파산에 이르고, 덜 베팅하면 복리 속도가 느려집니다.
STEP 2 월가 표준
왜 풀 켈리 대신 '하프 켈리(Half Kelly)'인가?
이론상 켈리 공식(Full Kelly)은 승률과 손익비가 영구히 고정되어 있다고 가정하지만, 실제 주식시장은 연속 손실(Losing Streak)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월가의 프로 트레이더들은 켈리 계산값의 50%만 적용하는 '하프 켈리(Half Kelly)'를 표준으로 사용합니다. 수익률은 풀 켈리의 75% 수준을 유지하면서 계좌의 최대 낙폭(MDD)은 절반으로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STEP 3 리스크 예산
1회 거래 손실 한도 2% 룰(2% Rule)
아무리 켈리 비중이 30%가 나왔더라도, 만약 손절폭이 -10%라면 총 계좌의 3%가 한 번에 날아갑니다. 따라서 본 계산기는 "1회 손실 금액이 총 예수금의 2%(리스크 예산)를 절대 넘지 않도록 이중 안전장치"를 적용하여 최종 베팅 금액을 보수적으로 역산합니다.
STEP 4 분할 매수
50% 1차 진입 + 50% 지지 확인 불타기
최적 베팅 금액이 1,000만 원으로 산출되었다면, 장 시작 직후 한 번에 1,000만 원을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500만 원(1차 분할)으로 진입한 뒤 주가가 지지선을 딛고 상승할 때 나머지 500만 원을 불타기하는 피라미딩 전략을 사용합니다. 물타기는 계좌 파산의 지름길이지만, 불타기는 수익을 극대화합니다.
❓ 켈리 베팅 & 자금관리 FAQ 6선
Q1. 승률이 50%인데도 돈을 벌 수 있는 켈리 조건이 있나요?
물론입니다! 승률이 50%라도 손익비가 1:2.0(익절 +6% / 손절 -3%)이라면 켈리 값은 25%가 나옵니다. 반대로 승률이 90%라 하더라도 익절 +1%에 손절 -20%를 반복한다면(손익비 0.05) 켈리 값은 마이너스가 되어 결국 계좌가 깡통이 됩니다. 트레이딩의 본질은 승률이 아니라 손익비입니다.
Q2. 켈리 계산 결과가 0% 또는 마이너스가 나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켈리 값이 0% 이하라는 것은 '수학적 기대값(Expectancy)이 마이너스'라는 뜻입니다. 카지노의 바카라나 룰렛처럼 거래를 반복할수록 돈을 잃는 구조이므로, 절대 매매를 진행해서는 안 됩니다. 손절폭을 타이트하게 줄이거나 승률이 높은 타점만 선별하여 손익비를 재설계해야 합니다.
Q3. 계좌에 여러 종목을 보유할 때 켈리 비중은 어떻게 배분하나요?
포트폴리오에 3~5개 종목을 분산 보유한다면, 각 종목의 켈리 비중 합계가 100%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단일 종목 최대 비중을 20~25%로 제한하고, 비상 현금(Cash Reserve) 20%를 항시 유지하는 것이 하락장 방어에 가장 유리합니다.
Q4. 종목의 일일 변동성(ATR)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변동성이 큰 테마주(일일 ATR 7%)는 손절폭이 -5% 이상으로 넓어지므로 자연스럽게 매수 금액이 줄어들고, 변동성이 작은 대형 우량주(ATR 2%)는 손절폭이 -2%로 좁혀져 더 큰 금액을 안전하게 베팅할 수 있도록 리스크 패리티(Risk Parity) 원리가 자동 적용됩니다.
Q5. 연속으로 손실이 발생했을 때 매수 금액을 늘려야 하나요?
절대 안 됩니다! 마틴게일(Martingale) 물타기 방식은 단 한 번의 연속 하락으로 파산합니다. 켈리 공식은 계좌 잔고가 줄어들면 매수 금액도 자동으로 비례하여 줄어들기 때문에, 10번 연속 손실이 나도 계좌가 파산하지 않고 살아남아 다음 상승장에서 복구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Q6. 계산된 베팅 플랜을 MTS 주문과 연계하는 방법은?
산출된 '1차 진입 금액'과 '손절가'를 확인하신 뒤, 상단의 `[📷 베팅 플랜 카드 저장/공유]` 버튼으로 카드를 저장해 두시고, 증권사 MTS의 **'스탑로스(자동감시주문)'** 기능에 손절가(-3.0% 등)를 매수와 동시에 반드시 등록해 두시는 것이 프로의 실전 원칙입니다.
⚖️ [금융 면책조항 및 투자 유의사항]
본 켈리 베팅 계산기에서 도출되는 최적 비중과 파산 확률은 통계학적 확률 모델링에 기반한 수학적 이론치입니다. 실제 주식시장에서는 슬리피지(체결 오차), 거래 수수료 및 세금, 연속된 비정상 시장 충격에 따라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원금 손실 위험이 수반됩니다. 본 서비스는 자본시장법상 투자 자문이 아니며 모든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